중개 실무 가이드
중개수수료, 중개사 선택, 계약서 작성, 분쟁 예방 —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한 실무
총 65개의 가이드
부동산 전자등기(e-등기) — 등기필증 vs 등기필정보 차이와 활용법
부동산등기법 개정 이후 전자등기 시 종이 등기필증 대신 '등기필정보(보안번호)'를 발급한다. 분실 위험 적고 위·변조 어려운 새 시스템. 사용법·분실 시 대응 정리.
법인 명의 임대차 — 대표자 부재 시 위임장·인감증명 체크
법인 소유 주택 임대차에서는 등기부등본 외에도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대표자 신분증·법인 인감증명·위임장이 필수. 직원 대리 시 빠뜨리면 무효 또는 대항력 분쟁.
공인중개사 겸업 — 법인은 제한, 개인은 자유 (법령으로 정확히 정리)
공인중개사법 제14조는 법인 개업공인중개사의 업무를 5개 + 경·공매 대리로 제한한다. 개인 개업공인중개사는 별도 겸업 제한이 없다. 법인·개인 구분이 영업 설계의 출발점.
부동산 앱 200% 활용 — 직방·다방·호갱노노·아실 비교
손품 단계의 필수 도구인 프롭테크 앱들. 직방·다방는 임대 매물, 호갱노노·아실은 매매·분양·시세 분석에 강점. 한 앱만 보지 않고 교차 검증하면 허위·미끼 매물을 거를 수 있고, 국토부 실거래가는 모든 시세의 최종 기준점이다.
중개보조원과 공인중개사 구분법 — 고지 의무·계약권한·책임 차이
부동산에서 상담받을 때 상대가 공인중개사인지 중개보조원인지 확인은 안전 거래의 출발이다.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4는 중개보조원에게 본인이 보조원임을 고지할 의무를 부과한다.
매수신청대리인 등록 — 경매 입찰을 대리하려면 별도 등록 필수
공인중개사 자격증만으로는 법원 경매 입찰을 대리할 수 없으며, 공인중개사법 제14조에 따라 매수신청대리인으로 사무소 소재지 지방법원에 별도 등록해야 한다. 실무교육 32시간, 보증보험·공탁, 보수 1.5% 한도 등 등록 요건과 의뢰인 위임 실무를 정리한다.
중개사무소 게시 의무 5가지 — 단속 시 이것부터 본다, 누락 시 과태료 100만 원
중개사무소 벽에 의무로 게시해야 할 서류 5종. 사본·낡은 서류는 인정 안 됨. 단속 시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이라 누락 시 즉시 과태료 100만 원.
중개수수료 현금영수증 미발급 신고 포상금 — 절차와 한도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는 사업자에게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가 있다. 부동산 중개수수료 미발급 시 국세청 신고 포상금(거래가의 일부)과 본인 소득공제 모두 가능.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필증 재교부·정정 신청 — 절차와 보관 의무
부동산 거래신고 후 발급되는 신고필증은 등기·세무 신고 등에 사용된다. 분실·훼손 시 재교부, 내용 오류 시 정정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를 정리.
전속중개계약 — 정보공개·업무통지·중개계약 3대 의무 정리
공인중개사법 제23조는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중개사에게 정보공개·업무처리상황 통지·중개의뢰인 보호 의무를 부과한다. 위반 시 행정처분. 절차와 실무 정리.
부동산 거래신고 + 해제 신고 — 30일 내 의무, 누락 시 과태료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매매 등 거래 신고를 30일 내 의무화하고, 계약 해제 시에도 30일 내 해제 신고를 의무화한다. 중개사는 신고 대행 + 해제 신고 누락 시 책임.
직거래로 가로채인 거래 — 중개보수 청구권 성립 요건
공인중개사법 제32조와 판례는 중개행위와 거래 성립 사이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입증돼야 중개보수 청구권을 인정합니다. 단순 안내만으로는 부족하며 적극적 알선이 필요하고, 제23조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하면 약정 위약금 청구가 용이해지며, 안내·조율·임장 동행 기록과 시간 메타데이터가 결정적 증거가 됩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원 — 땅 살 때 필수 확인 4가지 (용도지역·행위제한·도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은 해당 토지의 용도지역·지구·구역·행위제한을 종합 표시하는 공적 서류. 매수 전 안 보면 건축 불가·맹지·각종 제한으로 손해. 발급 절차와 핵심 확인 항목 정리.
계약서 특약 '현 시설 상태의 계약' — 매도인 하자담보책임 면제의 한계
매매 계약서에서 자주 보는 '현 시설 상태로 계약' 특약은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을 일정 부분 면제. 다만 매도인이 알고도 고지 안 한 하자, 사기·기망, 중요한 결함은 면제되지 않는다.
부동산 표시·광고 위반 — 부당광고 500만 원, 명시사항 누락 100만 원 (법령 정리)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와 국토부 고시 2개가 정한 부동산 표시·광고 의무를 정리. 부당광고(부존재·거짓과장·기만)는 500만 원, 사무소 정보·매물 정보 명시 누락은 100만 원 과태료.
계약 갱신 시 중개수수료 — 받을 수 있는 경우와 대필료 관행 정리
동일 임대인·임차인의 단순 갱신은 법정 중개수수료 의무가 없다. 대필료 5~10만 원이 관행. 단 임대인·임차인 변경, 조건 대폭 변경 시 신규 중개로 정식 수수료 발생.
부동산 라이브 방송 — 영상도 표시·광고법 적용
유튜브·인스타·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매물을 소개할 때도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의 표시·광고 명시사항 11개(사무소 5개 + 매물 6개)가 그대로 적용된다. 다시보기·시청자 캡처가 남아 사후 삭제해도 위반이 성립하며, 초상권·BGM 라이선스·부당광고 금지까지 챙겨야 할 실무를 정리한다.
법정 중개수수료 — 상한요율·계산법·협의 노하우
공인중개사법 제32조 제4항과 시·도 조례에 따른 주택·오피스텔·상가별 중개보수 상한요율을 정리한다. 매매·임대 거래가액 구간별 요율표, 환산보증금 계산, 0.1~0.2%p 협의 가능 범위, 부가세·세금계산서 처리까지 다룬다.
중개대상물 표시·광고법 — 명시 의무·과태료·신고 포상금
블로그·유튜브·인스타에 매물 광고 시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와 명시사항 고시에 따른 11개 항목 표기가 필수. 누락·허위 시 과태료 최대 500만 원.
건축물대장 vs 등기부등본 — 내용 다를 때 기준 서류
면적·용도·층수·위반건축물 표시는 건축법 제38조에 따른 건축물대장이 공부이고, 소유자·근저당·가압류 등 권리관계는 부동산등기법상 등기부등본이 공시 효력을 가집니다. 등기부·건축물대장·토지대장·지적도 4종 공부를 발급 3개월 이내 자료로 교차 확인하는 것이 중개 실무의 기본입니다.
중개사고 손해배상 — 공제증서 청구 절차와 한도
공인중개사법 제30조에 따라 중개사의 고의·과실로 손해가 발생하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공제증서로 배상받을 수 있다. 한도는 사고당 개인 2억·법인 4억이며, 협회에 사고 통지 → 조사 → 합의·심사 → 지급의 5단계로 진행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 허가 없이 거래하면 무효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시·군·구청 허가 없이 체결한 매매계약은 무효. 강남·용산 등 투기 과열지 적용.
안심전세 앱 — 시세·악성 임대인 확인 + HUG 보증 가입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 앱은 시세 조회·악성 임대인 명단 확인·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무료 통합 서비스다. 중개사가 임차 의뢰인에게 안내하면 공인중개사법 제25조 확인·설명 의무 보조 자료가 되고, 다가구·다세대 선순위 보증금 위험도 사전 차단된다.
지식산업센터 라이브오피스 — 주거용 광고에 속지 말자
산집법 제28조의5에 따라 지식산업센터 입주는 제조업·지식기반산업·정보통신·벤처기업·지원시설로 한정되고, 같은 법 제28조의7은 주거 등 비입주 용도 활용을 금지합니다. 위반 시 제53조에 따라 1,5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전입신고·주임법 보호도 받을 수 없어 '주거 가능' 광고는 부당광고 처분 대상입니다.
오피스텔 부가세 — 매수·임대·매도 단계별 완전 정리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이지만 주거용·업무용 선택 사용이 가능. 부가세 적용 여부는 사용 용도·사업자 등록·매도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매수·임대·매도 단계별 처리 + 포괄양수도 활용까지.
좋은 층·좋은 라인 — 아파트 RR(로열동·로열라인) 디테일
같은 동·평수라도 층과 라인에 따라 뷰·일조·소음·결로 차이가 크고, 매매·전세 가격이 5~15%까지 벌어진다. 로열층·로열라인(RR) 5축 판단 기준, 결로 취약 호실 회피법, 임장 시점·관리사무소 민원 이력 확인까지 정리한 중개사·매수자용 평가 체크포인트.
가계약금 배액 배상 — 기타소득세 22% 신고 의무
가계약·계약 파기로 배액 배상(위약금)을 수령하면 소득세법 제21조 제1항 제10호의 기타소득에 해당해 지급자가 22% 원천징수하거나 수령자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임차인·매수인·중개사가 알아둬야 할 위약금 세금 처리 절차를 정리한다.
중개사고 예방 — 신분증 진위 확인 ARS 1382 사용법과 실무 루틴
신분증 위조는 중개사고의 출발점. 행정안전부 ARS 1382로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외국인등록증 진위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래 단계별 신분 확인 루틴 정리.
자금조달계획서 — 규제지역·법인 거래 필수 작성 가이드
부동산 거래신고법 시행령 제3조에 따라 투기과열·조정대상지역 주택 매수, 6억 원 이상 비규제 주택, 법인·외국인 매수는 자금조달계획서를 매매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거래신고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자기자금·차입금·증여·기타 4대 항목별 금액·출처·증빙을 적고, 허위 기재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과 증여세 추징 위험이 있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 도정법 제39조 정확히 정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9조 제2항은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후,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후 양수자가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한다. 예외 7가지와 거래 시 안전장치 정리.
전세 갱신 계약서 작성법 — 복비 아끼고 확정일자·대항력 안전하게 챙기는 법
같은 임대인·임차인 사이의 단순 갱신은 법정 중개수수료 의무가 없다. 다만 갱신계약서 작성·확정일자·대항력 유지를 위한 핵심 체크포인트를 정리.
묵시적 갱신 후 해지 — 중개수수료는 누가 부담?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에 따라 묵시적 갱신 후에는 임차인이 언제든 해지 통지를 할 수 있고, 임대인이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발생한다. 새 임차인 모집을 위한 중개수수료는 다수설·관행상 임대인 부담이며, 특약·분쟁조정·민사 단계까지 정리한다.
다가구주택 전세 — 선순위 보증금 합계 확인이 핵심
다가구주택은 한 건물에 여러 세입자가 사는 구조. 본인 보다 앞선 세입자들의 보증금 총액(선순위)을 확인하지 않으면 경매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수 있다.
가등기·가압류·가처분 — 등기부 '가' 자가 보이면 멈춰라
등기부등본에 가등기·가압류·가처분이 있는 부동산은 본등기·본압류·본안 판결로 전환되는 순간 임차인·매수인의 권리가 무력화될 수 있다. 세 제도의 법적 성격과 위험도, 잔금 보류·말소 조건 특약 등 실무 대처법을 정리한다.
중개사 간이과세 → 일반과세 전환 — 시점·기준·실무 정리
부가가치세법은 직전 연도 공급대가 8,000만 원 기준으로 간이과세·일반과세를 구분한다. 중개사도 매출 증가 시 자동 전환되며, 세금계산서 발급·매입세액 공제 등 실무가 크게 달라진다.
공동중개 — 책임 소재·수수료 배분·사고 시 연대책임 정리
매도 측·매수 측 중개사가 함께 거래를 성사시키는 공동중개. 각자 본인 의뢰인의 수수료를 받지만 사고 시 양 중개사 모두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 협업 원칙과 분쟁 방지.
중개사무소 간판·명칭·옥외광고물 규정 — 위반 시 행정처분 정리
공인중개사법 제18조는 사무소 명칭에 '공인중개사사무소' 또는 '부동산중개' 문자를 사용하고 옥외광고물에 개업공인중개사 성명을 표기하도록 의무화한다. 위반 시 100만 원 이하 과태료 + 간판 철거 명령 + 행정대집행 가능.
중개보조원 채용·신고 — 인원 제한·고용 신고·교육 의무
공인중개사법 제15조의 고용인 신고 의무와 2023년 4월 신설된 보조원 5배수 채용 한도를 정리한다. 미신고·초과 채용 시 등록취소·과태료가 부과되며, 직무교육과 '중개보조원입니다' 사전 고지 의무까지 챙겨야 한다. 개업공인중개사가 알아둬야 할 채용 절차와 사용자 책임을 안내한다.
신탁등기 매물 계약 — 말소 조건과 신탁원부 확인으로 사고 막는 법
등기부에 '신탁' 표기가 있는 부동산은 수탁자(신탁회사)가 등기상 소유자이며 위탁자가 임의 처분 불가. 신탁원부 확인 + 수탁자 동의 + 잔금 처리 방식 정리.
집주인 연락두절 — 공시송달·임차권등기로 보증금 지키기
임대인이 잠적·연락두절 시 임차인은 민사소송법 제194조 공시송달로 해지 의사표시를 도달시키고,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3 임차권등기명령으로 대항력·우선변제권을 보전한 뒤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HUG 보증 청구를 병행해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다. 시간 끌수록 시효·대항력 위험이 커지므로 만기 전부터 대비해야 한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 전세사기 방지 위해 강화된 임대차 항목 정리
공인중개사법 제25조에 따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주택임대차 항목이 전세사기 사태 이후 대폭 강화됐다. 등기부 권리관계, 선순위 보증금, 임대인의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 정액 관리비 8개 비목, 위반건축물 등이 핵심 점검 항목이며, 미작성·부실작성 시 중개사 손해배상 책임으로 직결된다.
가계약금 해약금 — 일부만 넣어도 약정 계약금 기준
매매가 5억·계약금 5천만·가계약금 500만 원만 지급한 상태에서 거래가 파기되면, 민법 제565조와 판례에 따라 해약금 기준은 가계약금이 아니라 약정 계약금 전액(5천만)이다. 매수인 파기 시 약정 계약금 전체 포기, 매도인 파기 시 그 2배 반환이 원칙이며, 가계약금만 해약금이라는 특약이 양측 서명으로 남아 있을 때만 예외다.
용도변경 중개 — 주택↔상가 가능 여부·정화조·주차장 체크
주택을 상가로, 상가를 주택으로 용도변경하는 거래는 건축법 제19조 시설군 분류에 따라 허가·신고·기재내용 변경 신청으로 나뉜다. 정화조 용량, 주차장 법정 면수, 소방·접도·일조 기준이 통과되지 않으면 변경 불가. 중개사 단언은 손해배상으로 직결되므로 사전 상담 + 변경 불가 시 무효 특약이 핵심.
NPL(부실채권) 투자 — 저당권 매입과 경매 수익 구조
3개월 이상 연체된 부실채권(NPL)을 액면가의 30~70%로 할인 매입해 민사집행법 제264조에 따른 담보권 실행 경매로 회수하는 투자입니다. 권리분석 오류·낙찰가 저조·선순위 임차인·자금 6~24개월 묶임 등 위험이 커서 일반 개인은 NPL 펀드 간접 투자가 안전합니다.
확인·설명서 환경조건 — 일조·소음·진동 작성 팁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환경조건(일조·소음·진동) 항목은 입주 후 클레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영역으로, 누락·허위 기재 시 공인중개사법 제30조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이 따른다. 시간대·요일·계절별 현장 확인 방식과 분쟁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 기재 예시를 정리한다.
공인중개사 인장 등록 — 변경 신고 누락 시 과태료, 사고 예방법
공인중개사법은 개업공인중개사·소속공인중개사에게 인장 등록과 변경 신고 의무를 부과한다. 등록되지 않은 인장으로 계약서 날인 시 행정처분 + 손해배상 책임. 등록·변경 절차 정리.
중개사무소 폐업·이전 — 신고 의무와 절차
공인중개사법 제20조(이전신고)·제21조(휴업·폐업 신고)에 따른 절차. 미신고 시 과태료 + 재개설 시 불이익. 4대보험·세무·공제까지 종결해야 깨끗한 마무리.
공인중개사 공제 — 개인 2억·법인 4억 상향 + 의무 이행
공인중개사법 제30조·제42조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가 부담하는 손해배상책임 공제 의무를 정리한다. 시행령 개정으로 보장 한도가 개인 1억→2억, 법인 2억→4억으로 상향됐다. 등록 전 가입, 매년 갱신, 공제증서 게시·교부 등 의무 이행과 청구 절차를 안내한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 분쟁 방어의 핵심 법적 문서
공인중개사법 제25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는 등기부·건축물대장·신탁원부·시설 상태·환경 조건·권리행사 제한까지 거래 전반을 담는 법정 서면이다. 의뢰인 양측 서명·날인과 사본 교부, 3년 보존 의무까지 갖춰야 분쟁 시 결정적 증거로 작동한다.
재개발 딱지(입주권) 거래 — 물딱지·현금청산 위험 피하는 4가지 확인법
재개발 입주권은 도시정비법상 분양 자격이 인정되는 권리. 자격 요건(권리산정기준일·면적·소유 시점)을 충족 못 한 '물딱지'를 매수하면 현금청산으로 손해. 사전 확인 4가지 정리.
공인중개사 금지행위 9가지 — 자격취소까지 가는 위반 정리
공인중개사법 제33조 제1항은 개업공인중개사 등이 해서는 안 될 9가지 금지행위를 규정한다. 직접거래·쌍방대리·시세조작 등 위반 시 자격취소·형사처벌까지 이어지므로 자체 점검 루틴이 필수다.
도로 vs 맹지 — 현황도로·지적도상 도로·사도 구분
건축법 제44조상 도로 인접 여부는 건물 신축·재건축의 전제 조건이다. 현황 도로와 지적도상 도로의 차이, 사도(개인 도로) 허가·통행권 문제, 맹지의 시세 할인 폭과 도로 확보 가능성 평가, 중개사 확인설명 의무까지 포함한 실무 점검표.
가계약금 반환 분쟁 — 대법원 판례 기준
가계약 후 매수인·매도인이 파기했을 때 가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대법원 판례의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매물·가격·기간 등 본계약 조건이 합의됐는지에 따라 환불 여부가 갈리며, 입증 자료와 해약금 특약, 중개사 설명 의무까지 점검 포인트를 안내한다.
전월세 신고제 — 중개사 대행 의무 여부와 30일 카운트 정리
주택임대차 신고제(전월세 신고)는 임대차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내 임대차 신고를 의무화한다. 신고 의무자는 임대인·임차인이며, 중개사 대행은 선택. 절차·과태료 정리.
상가 권리금 계약이 깨졌을 때 — 권리금 용역수수료 청구
상가 권리금 계약 후 임대차 본계약이 불발돼 거래가 깨진 경우의 권리금 용역수수료 청구 가능성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3·제10조의4와 본계약 연동 특약 실무로 정리했다.
반전세 월차임 전환율 — 법정 한도와 계산법
전세를 반전세·월세로 돌릴 때 적용되는 법정 전환율(주임법 제7조의2). 둘 중 낮은 비율 — (1) 은행 대출금리·지역 여건 기반의 시행령 비율, (2) 한국은행 기준금리 + 시행령 이율(현재 약 2%). 임대인의 과도한 요구를 거부할 근거.
중개일기·업무일지 — 사고 시 나를 지키는 유일한 증거
매물 안내·통화·문자 기록을 일자별로 정리한 중개사 업무일지는 사고 분쟁 시 과실 여부 입증의 거의 유일한 증거다. 고객 응대 패턴 분석·세무 자료까지 한 권으로 처리하는 작성 원칙과 5년 보관 기준.
부동산 계약 특약사항 — 분쟁 예방 12가지 핵심 문구
부동산 계약서는 도장 찍는 순간 수정이 어렵다. 특약사항으로 분쟁을 사전 차단할 12가지 핵심 문구, 강행규정 위반 무효 기준, 위약금·해지 조건·관할 법원까지 한 번에 정리한 작성 원칙.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 — 키워드·구조·발행 빈도 전략
부동산 검색은 네이버에서 출발한다. C-Rank·DIA 알고리즘이 요구하는 도메인 신뢰도와 콘텐츠 품질, 롱테일 키워드 전략, 주 3~5회 일관된 발행 빈도,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 표시·광고 의무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부동산 중개사무소 블로그 운영 실전 가이드.
상가 권리금 계약서 — 분쟁 예방 특약 10가지
법정 표준 양식이 없는 상가 권리금 계약서를 둘러싸고 신·구 임차인·임대인 사이에 자주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하는 10가지 핵심 특약과 명세표 작성법을 정리한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3·제10조의4에 따른 본계약 연동, 항목별 명세, 해약·반환 조건까지 안내한다.
층간소음 법적 기준 — dB 수치·분쟁 해결 5단계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와 「공동주택 층간소음의 범위와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부·기후에너지환경부 공동부령)에 따라 직접충격소음·공기전달소음 기준이 정해진다. 직접충격 주간 39dB·야간 34dB(1분 등가)와 최고 57·52dB 기준. 분쟁은 관리주체 →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 또는 환경분쟁조정위 → 민사소송 순.
유튜브·블로그 마케팅 — 저작권·초상권·폰트 침해 체크리스트
매물 홍보 영상·블로그에서 폰트·BGM·이미지 무단 사용은 저작권법 제136조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식별 가능한 행인·임대인 가족 노출은 민법 제751조 초상권 침해로 위자료 책임이 발생합니다. 합의금은 30~500만 원, 다중 침해 시 1,000만 원 이상으로 폰트 라이선스·모자이크·동의서 확보가 필수입니다.
부동산 전자계약 2026 표준화 — 중개사·소비자 인센티브 통합 가이드
국토교통부는 IRTS(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를 중심으로 2026년 전자계약 표준화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중개사 거래당 인센티브, 소비자 대출·세금·보증료 우대까지 통합 정리했다.
중개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12가지 — 협상·환급·카드결제·부가세까지
중개수수료(복비)는 부동산 거래의 단골 분쟁 주제다. 매매 0.4~0.7%·임대차 0.3~0.5% 법정 한도, 협상·카드결제·부가세·갱신·직거래·환급까지 현장에서 자주 묻는 12가지 질문에 답한다.
매물 광고 사진 — 잘 찍는 5가지 원칙과 표시·광고법 준수
매물 광고 사진의 첫인상을 살리는 조명·각도·청소·왜곡 회피 5원칙과,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 표시·광고 명시사항 11개·저작권·초상권을 동시에 지키는 실무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