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스캔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

중개스캔 팀 | [email protected]

본 서비스의 중개사무소 및 중개사 영업이력 정보는 국토교통부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과 브이월드(vworld.kr)를 통해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홈지도로 찾기마이페이지

부동산 백과사전

전세사기 예방부터 대출 규제, 세금까지 알아야 할 모든 것

총 6개의 가이드

이사/입주조회 673

보일러 고장 — 임대인 vs 임차인 수리비

임차 중 보일러가 고장 나면 민법 제623조 임대인의 사용·수익 유지 의무와 제374조 임차인의 선관주의 의무를 기준으로 부담 주체를 가린다. 노후·자연 마모는 임대인, 동파 방치 등 임차인 과실은 본인, 일부 소모품은 임차인 부담이 원칙이다.
보일러수리비임대인책임+2
전세/월세조회 625

전세권 설정 등기 — 확정일자보다 강력한 임차인 보호

민법 제303조 전세권은 등기로 제3자에 대항할 수 있는 물권으로, 임대인이 바뀌거나 잠적해도 권리가 등기부에 남는다. 확정일자보다 보호가 강하지만 임대인 동의가 필수이고 등록면허세 0.2% 등 보증금 3억 기준 약 90~120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만기 시 말소등기는 임차인이 직접 챙겨야 한다.
전세권등기임차인보호+2
법률/세금조회 522

중도금의 법적 효력 — 계약 파기 봉인 + 잔금 보호

민법 제565조의 해약금 조항은 당사자 일방이 이행에 착수하기 전까지만 계약금 포기·배액 상환 해제를 허용한다. 대법원 판례상 중도금 지급이 이행 착수에 해당해 일방 해약이 봉인되고, 위약 시 민법 제390조 손해배상·제544조 강제이행 청구가 가능하다.
중도금해약금계약파기+2
중개 실무조회 502

가계약금 해약금 — 일부만 넣어도 약정 계약금 기준

매매가 5억·계약금 5천만·가계약금 500만 원만 지급한 상태에서 거래가 파기되면, 민법 제565조와 판례에 따라 해약금 기준은 가계약금이 아니라 약정 계약금 전액(5천만)이다. 매수인 파기 시 약정 계약금 전체 포기, 매도인 파기 시 그 2배 반환이 원칙이며, 가계약금만 해약금이라는 특약이 양측 서명으로 남아 있을 때만 예외다.
가계약금해약금계약금+2
법률/세금조회 494

임차인 원상복구 의무 — 도배·장판·시설 인계 기준

민법 제615조·제654조는 임차인에게 원상회복 의무를 규정하지만 통상 마모는 면책이다. 임차인은 본인 과실로 인한 손상만 책임지며 도배·장판·못 자국·곰팡이의 책임 경계를 사례별로 정리한다.
원상복구도배장판임대차종료+2
중개 실무조회 437

가계약금 반환 분쟁 — 대법원 판례 기준

가계약 후 매수인·매도인이 파기했을 때 가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대법원 판례의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매물·가격·기간 등 본계약 조건이 합의됐는지에 따라 환불 여부가 갈리며, 입증 자료와 해약금 특약, 중개사 설명 의무까지 점검 포인트를 안내한다.
가계약금반환분쟁대법원판례+2
모든 가이드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