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분양조회 564부동산 신탁 공매 — 경매보다 싸지만 권리분석 까다로움신탁법상 신탁 부동산은 강제집행이 막혀 KB·한국토지신탁 등 신탁사가 직접 공매로 처분한다. 시세 대비 10~30% 저렴할 수 있지만 신탁계약서·우선수익자 채권·임차인 대항력 등 권리분석이 까다로워 변호사·법무사 자문이 필수다.신탁공매부동산공매신탁법+2
전세/월세조회 462신탁등기 부동산 — 임대인 무권한 임대 위험신탁등기 매물은 명의가 신탁사로 이전돼 있어 처분·임대 권한이 위탁자(원소유주)에게 없다. 신탁사 동의 없이 위탁자와 직접 임대 계약을 체결하면 무권대리·무권한 임대로 임차인 권리가 부인될 수 있고, 신탁 종료 시 강제 퇴거 + 보증금 회수 불능 위험이 크다.신탁등기무권한임대전세사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