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 중개사무소와 중개사 목록
용산구 중개업 동향
용산구에는 현재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가 861곳 있습니다. 여기에는 공인중개사 1,014명과 중개보조원 475명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최근 1년간 이 지역에서는 52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62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폐업이 개업보다 10곳 많아 사무소 수가 줄어드는 흐름입니다.
영업 중인 사무소의 평균 운영 연차는 약 10.8년입니다. 그중 10년 이상 자리를 지킨 곳이 45%로, 오래 운영된 사무소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대표 1인 사무소가 50%로, 소규모와 다인 사무소가 함께 있습니다.
사무소가 가장 많은 동네는 한남동(85곳)이고, 이촌동(85곳)이 뒤를 잇습니다.
최근 1년간 이 지역 밖으로 자리를 옮긴 사무소가 14건으로, 들어온 12건보다 많았습니다.
핵심 지표
중개사무소 수 추이 (2025년 이후)
2025년 1월 860곳에서 2026-10 861곳로 1곳 증가. 최대 879곳, 최소 860곳.
총 근무자 수 추이 (2025년 이후)
2025년 1월 1,475명에서 2026-10 1,516명로 41명 증가. 최대 1,545명, 최소 1,474명.
개업·폐업 추이 (2025년 이후)
최근 1년 순감 10곳2025-01부터 2026-10까지 22개월 월별 추이. 개업 총 118건, 최다 2025-01 9건. 폐업 총 123건, 최다 2025-04 12건.
사무소 이전 (2025년 이후)
2025-01부터 2026-10까지 22개월 월별 추이. 유입 총 25건, 최다 2025-07 4건. 유출 총 25건, 최다 2026-01 5건.
신규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합류 (2025년 이후)
2025-01부터 2026-10까지 22개월 월별 추이. 공인중개사 총 186건, 최다 2025-05 16건. 중개보조원 총 245건, 최다 2025-11 28건.
중개사무소
공인중개사 / 중개보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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