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의 중개사무소와 중개사 목록
동래구 중개업 동향
동래구에는 현재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가 628곳 있습니다. 여기에는 공인중개사 755명과 중개보조원 258명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최근 1년간 이 지역에서는 49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88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폐업이 개업보다 39곳 많아 사무소 수가 줄어드는 흐름입니다.
영업 중인 사무소의 평균 운영 연차는 약 9년입니다. 10년 이상 운영된 사무소가 36%를 차지합니다.
대표가 혼자 운영하는 1인 사무소가 63%로 다수를 차지해, 소규모 운영이 두드러집니다.
사무소가 가장 많은 동네는 온천동(235곳)이고, 사직동(123곳)이 뒤를 잇습니다.
최근 1년간 다른 사무소를 정리하고 이 지역으로 자리를 옮겨 온 경우가 15건으로, 밖으로 옮겨 간 12건보다 많았습니다.
핵심 지표
중개사무소 수 추이 (2025년 이후)
2025년 1월 695곳에서 2026-10 628곳로 67곳 감소. 최대 695곳, 최소 628곳.
총 근무자 수 추이 (2025년 이후)
2025년 1월 1,167명에서 2026-10 1,021명로 146명 감소. 최대 1,167명, 최소 1,021명.
개업·폐업 추이 (2025년 이후)
최근 1년 순감 39곳2025-01부터 2026-10까지 22개월 월별 추이. 개업 총 91건, 최다 2025-06 10건. 폐업 총 171건, 최다 2025-11 14건.
사무소 이전 (2025년 이후)
2025-01부터 2026-10까지 22개월 월별 추이. 유입 총 45건, 최다 2025-06 7건. 유출 총 33건, 최다 2025-04 3건.
신규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합류 (2025년 이후)
2025-01부터 2026-10까지 22개월 월별 추이. 공인중개사 총 162건, 최다 2025-04 16건. 중개보조원 총 162건, 최다 2025-11 19건.
중개사무소
공인중개사 / 중개보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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